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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브노트 200제 · 3번 · 중요도 ★
주제: 계획급수인구(계획인구) 추정 — 장래인구 추정기법
주제: 계획급수인구(계획인구) 추정 — 장래인구 추정기법
1. 서론
1) 의의
- 계획급수인구는 계획목표연도에 급수구역 내에 거주할 것으로 예상되는 인구로, 계획급수량 산정의 출발점이 됨
- 인구추정 결과가 과소·과대평가되면 상수도시설 전체의 규모(취수·정수·배수시설 용량)가 왜곡되므로, 적절한 추정기법 선정이 중요함
- 98회·130회·136회에 출제된 기초 이론형 주제로, 다른 도시계획·인구통계 기술사 과목과도 공통되는 내용임
2) 구성
- 2장에서는 장래인구 추정기법을 다루며, 대표적인 4가지 기법의 원리·적용 조건과 조성법(코호트요인법)의 인구변동 요인 분석을 정리함
- 3장 결론에서 답안 작성 시 핵심 흐름과 실무 대응방향을 요약함
2. 계획급수인구(계획인구) 추정 — 장래인구 추정기법
1) 인구추정의 필요성과 절차
- 계획인구는 계획급수량 산정 → 상수도시설 규모 결정으로 이어지는 모든 계획의 출발점이므로, 기초조사 단계에서 가장 먼저 확정해야 하는 값임
- 일반적으로 과거 인구 추이(최근 10~20년)와 도시기본계획상 계획인구, 개발계획(택지·산업단지)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추정함
- 단일 기법에만 의존하지 않고 복수의 기법으로 산정한 값을 비교·검토한 후 계획목표연도의 인구를 최종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함
2) 인구추정 기법의 종류
- 대표적인 인구추정 기법으로는 등차급수법, 등비급수법, 로지스틱법, 조성법(코호트요인법)이 있음 (두문자 「등등로조」)
- 등차급수법은 연평균 인구증가수가 매년 일정하다고 가정하는 방법으로, 발전 속도가 완만한 도시에 적합하며 추정인구가 과소평가될 우려가 있음
- 등비급수법은 연평균 인구증가율이 매년 일정하다고 가정하는 방법으로, 발전 가능성이 있는 도시에 적용하나 실제 증가율이 둔화되는 도시에서는 과대추정될 우려가 있음
- 로지스틱법은 포화인구(상한 인구, K)를 먼저 설정한 후 S자형 성장곡선으로 인구를 추정하는 방법으로, 장기간의 인구추정에 비교적 정확한 것으로 알려져 있음

| 기법 | 가정 | 적용 특성 |
|---|---|---|
| 등차급수법 | 연평균 인구증가수 일정 | 발전 완만한 도시, 과소평가 우려 |
| 등비급수법 | 연평균 인구증가율 일정 | 발전 가능성 있는 도시, 과대추정 우려 |
| 로지스틱법 | 포화인구(K) 기준 S자형 곡선 | 장기 인구추정에 비교적 정확 |
| 조성법(코호트요인법) | 연령별 자연증감+사회증감 합산 | 연령별 정밀 인구추계에 적합 |
3) 조성법(코호트요인법)에 의한 인구변동요인 분석
- 조성법은 연령별(코호트별) 인구를 기준으로 자연적 증감(출생-사망)과 사회적 증감(전입-전출)을 각각 산정해 합산하는 방법임
- 다른 기법과 달리 연령·성별 구조까지 반영할 수 있어, 계획급수량뿐 아니라 도시계획·복지시설 수요 추정 등에도 폭넓게 활용됨
- 다만 연령별 출생률·사망률·이동률 등 상세한 통계자료가 필요해 자료 확보가 어려운 소규모 지역에는 적용이 제한적일 수 있음

3. 결론
- 계획인구 추정의 핵심은 「등등로조」 4대 기법의 가정과 적용 조건을 구분하고, 도시 특성에 맞는 기법을 선택하는 것임
- 답안 성패는 각 기법의 장단점(과소·과대평가 우려)을 근거로 왜 해당 기법을 선택했는지 논리적으로 서술하는지에 달려 있음
- 실무 대응 시에는 단일 기법에 의존하지 말고 복수 기법을 비교·검토한 후 최종 계획인구를 결정하는 절차를 답안에 함께 제시하면 유리함
참고 및 출처
※ 법령·기준은 개정될 수 있으므로 최신 규정을 확인할 것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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